저는 아이 어린이집 등하원을 걸어서 같이 하는데요. 오가는 길에 동네마트, 편의점, 카페 등이 많이 있어서 아이도 저도 지나다니면서 눈이 많이 가고 집에 올 때 한번씩 방문하기도 합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이디야커피에 방문해 봤습니다. 저는 아기가 어린이집에 가면 그 시간에 여유롭게 커피나 브런치를 즐길 수 있을 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더라고요. 아이를 기관에 보내본지 이제 3개월째인데 아직 낮 시간을 어떻게 알차게 쓸지 루틴이 잡히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티타임은 생각도 못했었죠. 정말 오랜만에 짧게나마 혼자만의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 보았습니다.
커피가 있는 공간이라는 걸 딱 알 수 있는 예쁜 인..........
이디야 더블토피넛라떼로 마음까지 따뜻한 가을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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