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정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현직 기준)을 향한 암살 기도 사건이 연일 화제입니다. 단순한 정치적 갈등을 넘어, 범행의 배후와 피의자의 반전 정체가 드러나면서 대중의 충격은 더 커지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피의자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범죄자 부류가 아닌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인물이라는 사실에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연 그는 누구이며,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핵심 내용만 짚어보겠습니다.
명문대 졸업에 '이달의 교사'까지.. 피의자 콜 토마스 앨런의 두 얼굴 이번 사건의 피의자로 체포된 인물은 31세의 콜 토마스 앨런(Cole Tomas Allen)입니다.
그는 캘리포니아주 토랜스 출신으로, 학력과 이력이 매우 화려한 이른바 엘리트입니다. 세계 최고의 공과대학 중 하나로 꼽히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Caltech)에서 기계공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석사 학위까지 취득한 수재로 알려졌습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그의 직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