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화려함 내려놓고 선택한 평범한 행복, 그 결실을 맺다 한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밴드 FT아일랜드의 멤버로 무대를 누비던 송승현이 이제는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21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세상 밖으로 나올 준비를 하고 있는 2세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곧 만나자, 우리 햇님이”라는 다정한 문구와 함께 올라온 사진 속에는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2024년 갑작스러운 연예계 은퇴 선언 이후 들려온 가장 기쁜 소식이기에 대중의 관심은 더욱 뜨겁습니다. 연예계 은퇴 선언과 미국 이주, 그 뒤에 숨겨졌던 진심 송승현은 지난 2024년 2월, 돌연 연예계 은퇴를 발표하며 한국을 떠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2009년 FT아일랜드에 합류해 10년 넘게 기타리스트이자 배우로 활동해온 그였기에 당시의 결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