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 원헌드레드의 강경한 반박 최근 가요계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그룹 더보이즈와 소속사 원헌드레드 사이의 정산 갈등이 끝을 모르고 치닫고 있기 때문인데요.
사건의 발단은 더보이즈 멤버 9인이 소속사를 상대로 정산금 미지급과 신뢰 관계 파탄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원헌드레드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정면 반박에 나섰습니다.
소속사 측의 주장은 명확합니다. 이미 멤버 11인 전원에게 1인당 15억 원씩, 총 165억 원에 달하는 전속계약금을 선지급했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 소송을 제기한 9인에게만 지급된 금액이 135억 원에 달한다며, 이는 업계 통상적인 수준의 10배를 상회하는 파격적인 예우였다고 강조했습니다. 멤버들이 주장하는 '0원'의 정체, 무엇이 다른가 반면 더보이즈 멤버들의 입장은 극명하게 갈립니다.
멤버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측은 2025년 7월부터 발생한 활동 수익에 대해 정상적인 정산이 이루어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