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평창동 자택 공사 민폐 논란, 이웃 주민 호소에 비판 여론 확산 배우 기은세가 최근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준비하며 진행 중인 리모델링 공사가 인근 주민들에게 심각한 불편을 끼쳤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평창동 주민의 가족이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사 차량의 골목 점령과 관리 소홀 문제를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A씨는 "몇 달째 이어지는 공사로 인해 차량 한 대조차 지나가기 힘들 정도로 골목이 막혀 있으며,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와 먼지에 대한 청소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특히 "이웃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상식부터 갖춰야 하는 것 아니냐"며 유명인의 특권 의식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소속사 즉각 공식 사과 및 재발 방지 약속 논란이 확산되자 기은세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7일 공식 입장을 내고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소속사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불편함을 인지한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