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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100억 수입 건물주설' 직접 해명, "돈 있으면 방송 하겠냐" 울컥

 랄랄 '100억 수입 건물주설' 직접 해명, "돈 있으면 방송 하겠냐" 울컥

화려한 '랄랄랜드' 사옥, 알고 보니 통으로 월세? 최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과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랄랄은 본인의 사옥인 랄랄랜드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파격적인 비비드 컬러 외관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진 이 건물은 누가 봐도 건물주가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랄랄은 이에 대해 "통으로 월세다.

자꾸 건물주라고 하는데, 진짜 돈이 많으면 여기 나왔겠느냐"며 유쾌하면서도 뼈 있는 농담으로 건물주설을 일축했습니다. 실제로 그녀는 과거 한 예능에서 해당 건물의 월세가 600만 원, 관리비와 청소비까지 포함하면 한 달에 700만 원 이상의 고정 지출이 발생한다고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강남 지역의 시세를 고려했을 때 한 건물을 통째로 사용하는 조건으로는 합리적이라는 판단하에 3년 동안 모은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 결과물이라는 설명입니다.

'58년생 건물주 이명화' 부캐가 불러온 유쾌한 오해 랄랄의 건물주설이 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