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1.08%·나스닥 -0.89% 기록 의사록 "올해 자산매입 속도 줄이는 게 적절" 뉴욕증권거래소(NYSE) 내부. /AFP연합뉴스 [서울경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내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을 공식 시사하면서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가 하락했다. 18일(현지 시간) 미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80.95포인트(1.08%) 내린 3만4,962.3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47.82포인트(1.08%) 떨어진 4,400.26, 나스닥은 130.27포인트(0.89%) 하락한 1만4,525.91에 마감했다. 이날 시장은 연준의 7월 FOMC 의사록에 주목했다.
의사록은 “앞을 내다봤..........
원문 링크 : 7월 연준 의사록 테이퍼링 연내 시사에 다우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