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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떨어질때 줍줍, 개미들 옳았다

 LG화학 떨어질때 줍줍, 개미들 옳았다

리콜 쇼크에 23~24일 주가 급락 저가 노린 개인 4556억원 사들여 사흘만에 반등…80만원 목전 전기차 배터리 추가 리콜 소식으로 급락했던 LG화학 주가를 개인 투자가들이 대거 사들여 눈길을 끌고 있다. 주가 하락이 과도했다는 판단에 따라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과거 LG화학의 물적분할 소식이 나오자 그야말로 '앵그리 셀' 투매했던 것과는 대조되는 모습이다. 25일 증시에서 LG화학 주가는 전일에 비해 1만2000원(1.52%) 오른 79만9000원으로 마감됐다. 이에 따라 LG화학 주가는 3일만에 오름세로 마감됐다.

제너럴모터스(GM)의 쉐보레 볼트 EV 추가 리콜 소식으로 LG화학 주가는 지난 23일 10만원(11.14%)이나 급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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