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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05. 24

 - 2015. 05. 24

목소리 1. 이런 류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합창이 하고 싶어진다.

졸업 전에 꼭 수강하고 싶다. 2. 뭐든 써야겠다.

글로 남기지 않은 생각은 다 없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다. 어떻게 보면 '좀 없어지면 어떤가 - 꼭 남겨야 되는가?'

라는 생각도 들지만 요즘 내 머리를 뒤흔드는 죽음이 그다지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는 생각은 그 어떤 것이라도 세상에 무언가를 남길 것을 요구한다. 참으로 질긴 것이 생명이지만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갑자기 다가오는 것도 죽음이다. 3.

세상에 멋있는 일은 없다. 자신의 일을 멋있게 만드는 사람만 있을뿐. 4.

우리가 그것을 작은 일로 나눈다면, 어떤 것도 특별히 어렵지는 않다. 크게 생각하되, 시작은 작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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