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라카에 다녀왔다. 야시장, 맛있는 음식, 유적 내가 좋아하는 3박자를 모두 갖춘 곳이다.
그래서 돌아오자마자 말라카 앓이 중이다 시름시름 2 돌아오는 길 터미널에 늦게 도착했다. 대중교통은 끊겼다.
어떻게 집으로 가나 고민하다 내 앞에서 표를 구입하고 같은 버스에 탑승한 인도 아주머니가 생각났다. 죄송하지만 어디까지 가시냐고 여쭈어봤다.
목적지를 말했다. 전화를 하신다.
차가 온다. 청년 2명이 담배를 태우고 있었다.
아주머니, 나를 보며 환하게 웃으신다. 걱정 말고 타라고.
음... 걱정 없이 탔다.
GPS가 켜진 구글 지도와 함께. 자동차에 타기 전 번호판을 외웠다. ......
무사히 집 앞에 도착했다. 인도계 말레이 사람은 대..........
사진일기 #3 - 2015. 11. 0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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