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서 호텔 조식을 빼고 아침 먹을곳 찾기가 어렵다는건 4일째 아침에 알았다 아침에 문이 안연 곳이 많고, 조식이 없는 숙소로 이동해서 아침먹기 어려웡 아침에 고봉밥 먹는 나인데.. 네타해변을 가기로 한 날이라, 가는 길에 있는 브런치 가게를 찾아뒀는데 이곳 이름이 '까사롤리아'다 다들 샷따 내리고 조용한 길거리에 영롱하게 빛나는 저기가 CASALOLEA다 이 때부터 난 직감했다 내 서치력은 이제 평가할 수가 없구나 내 검색 신공은 이제 넘사야..
구글맵에서 사진만 살짝봐도 대충 각이 나오더라니 맘에 들 줄 알았다 언니들 하고있는 앞치마부터 맘에든다 분위기도 내가 생각하던 그 스페인 그 느낌이다 롤리롤ㄹ릴롤리팝.. 생각나는 인테리어 ㅍ파파파팝 팝유원잇 안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보기와 다르게 넓다 스페인 사람들은 아침에 잠만 자나 우리밖에 없었다 이것들 새벽 4까지 안자고 시끄럽게 하더니 아침에는 다 자는구나 역시 스페인 식당답게 식전 디저트부터 식후 커피까지 모든걸 먹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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