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본 중드들 둘 다 24부작. 중드 24부작은 짧은 편인 것 아시죠?
아무런 기대 없이 보았다가 의외로 재미있어서 스킵 없이 끝까지 보았음. 인내심이 없어서 스킵 가끔 잘 합니다.
<천회갑적소녀: 러브 온 아이스 My Unicorn Girl> 남장여주물. 기본적으로 남장여주물은 '어떻게 여자인 걸 모를 수 있지?'
생각하면서도 드라마니까 넘어가 주며 보게 되는데 진요는 너무 예뻐서 이건 더 말이 안 된다 싶으면서도 또 예쁘니까 보았던 드라마.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나요??
;; 진요는 숏 컷 가발도 예쁨! <마이 선샤인> 당언 가발에 고통받았던 1인으로서 정말 다행이다 싶었음.
중드 많이 발전! 본래 스토리 설정 자체가 말이 안 됨.
피겨 스케이팅으로 대학에 들어가고자 했으나 일이 꼬여 남자 아이스하키 팀에 들어간 여주 상톈(진요)이 상톈 외에 알아보지 못하는 안면인식장애 남주 원빙(관홍)과 기숙사 룸메도 되고-꼭 룸메가 됨, 예, 아름다운 그대에게, 성균관 스캔들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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