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도 오카다 켄시 때문에 보기 시작했던 드라마. 네.
제가 훈훈한 남자에 약하답니다. 싱글맘 연애소설가 엄마와 오타쿠 딸의 이야기.
엄마와 딸 각각의 러브 스토리도 있지만 친구 같은 모녀 관계가 메인. 나름 반전도 있음.
드라마가 참 예쁘고, 소소하고, 따뜻하다 했더니 기타가와 에리코 작품. 내가 찬양해 마지않았던 <롱 베케이션>, <뷰티풀 라이프> 작가.
[로맨스 일드 추천] 롱 베케이션 볼만한 드라마가 없어서 찾다가 기무라 타쿠야 드라마들 보기 시작. 이제서야 처음 보았는데, 기무라 타쿠... blog.naver.com [로맨스 일드 추천] 뷰티풀 라이프 역시 기무라 타쿠야 리즈 시절 로맨스 일드.
롱 베케이션 작가 기타가와 에리코 작품. 남자 미용사 슈지(기... blog.naver.com 하마메 미나미 예쁨.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철벽 선생>,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영화에서만 보다가 드라마에서는 처음 봤음. 상큼함~ 인간 비타민?
특히 <철벽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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