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섬일섬량성성: 반짝반짝 빛나는 별 별처럼 빛나는 너에게 Shing For One Thing 나오자마자 올 1월에 아이치이에서 정주행했던 드라마. 시작하니까 어떻게 결말이 나는지 보고 싶어서 한 2,3일만에 휙 다 보았던 것 같다.
타임슬립물. 그만큼 몰입하게 했음.
<상견니> 연상... 스킵 없이 보았고, 흥미로웠고, 짜임새도 있는 편이고, 눈물도 흘리고 그랬는데 솔직히...
<상견니>에는 훨씬 못 미친다고 생각. 당연??
이 드라마 좋아하는 분들 많은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여러 이유들이 있지만, 왜 때문인지 장완선(굴초소)의 린베이싱(장가녕)에 대한 "진짜 엄청난 지극하고 절절한 사랑"이 그다지 가슴에 와닿지 않았다. 제가 드라이합니다.
감성 메말랐음. 그만큼 사랑할 정도의 서사를 좀 더 차곡차곡 보여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 그러면 설득력이 있었을 것 같다.
보통 사랑이어야 말이죠... 그런데 영화 <타이타닉> 생각하면...
진짜 만난지 얼마 안 된 상황인데 그 영화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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