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지우펀찻집 예약후기를 써보려 합니다 ㅎㅎ 20대초반에는 대만 지우펀에 대한 로망이 정말 낭낭했는데 어느순간 대만이란 나라에 대한 호감이 없어졌습니다 음식이 잘 맞지 않은 이유에서 ㅋㅋㅋㅋ ㅠㅠ 식도락이 정말 무지 중요한 1인이거든여 무튼 어느순간 대만에 대한 로망이 없어졌는데 대만 지우펀에 대해서는 좀 부정적인 글들을 많이 접했던 것 같아요 주변 지인들에게서도 ㅠㅠ ''지우펀 사진으로는 정말 이쁜데 입구에서 취두부 냄새가 악취가 엄청나다.
비위 약하면 마스크 없이 그 길들을 못걷는다' '지우펀은 지옥펀이다. 사람들 정말 많다' 뭐 이런 말들이요 ㅋㅋㅋㅋㅋ 참 사람이 어떤 말을 듣고 사냐가 너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구요 어떤말을 내가 하고 사냐도 중요하구나 생각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경험하는 사람에 따른 편차는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이번여행 일정 작성하고 티켓팅하면서 대만 지우펀에 대한 리뷰들을 봤는데 '사진에서 너무 많이 봐서 이미 ...
원문 링크 : 대만 지우펀 투어 [찻집, 맛집, 소품샵]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