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 저 .. 막둥이 출산을 2021년 6월에해서 임신핑계 수유핑계등등 거기다 신랑이 화이자2차맞고 불면증이라는 엄청 후유증을 한달정도 고생하는거보고 친정엄마도 화이자2차때 속쓰림으로 2주고생하시는거보고 더더욱 백신은 절때 안맞겠노라며 백신패스없어서 외식못하는 불편함도 감수해가면서 여태안맞고있었거든요??
또 올초 2월말에 코로나 걸렸어서 백신의 필요성을 못느끼기도했구요;; 근데.. 동생이 살고있는 홍콩을 2월에 갈려고하니 백신2차까지 안맞으면 갈수없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이 뒤늦게 백신접종에 합류했네요 그나마 부작용이 적다는 독감백신방법이랑 같다는 노바백스를 맞았어요!
화이자나 모더나는 예약안해도 요즘 병원에 백신여유가있는지 바로 맞을수있더라구요 근데 노바백스는 없는 병원이 많았어요 ㅠ 그래서 저는 질병청들어가서 예약했어요 그러니 한주뒤에 접종이 가능하더라구요 12월29일 오전10시 접종 주사 바늘이 들어가자마자 바로 붓는듯한 통증이 느껴져 무서웠으나.. 그거외엔 여태까지...
원문 링크 : 뒤늦은 뒷북치는 코로나백신1차접종 (노바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