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마닐라 첫째날 소피텔 호텔

 마닐라 첫째날 소피텔 호텔

공항에서 차로 15분정도 달려서 우리들의 첫번째 숙소인 소피텔에 도착했다 한국인들에게 유명한곳인지 로비에 한국사람들이 많이있었다 우리가 도착한시간은 오후12시 조금 넘었는데 체크인은 3시라 되어있어서 짐만 맡길려고하니 체크인을해주겠다는거아닌가!! 그래서 신난마음에 체크인 하고있는데 영어를 잘못하는 내가 잘못 알아먹은건지;; 말그대로 정말체크인만해주고 보증금 1000페소 카드결제!

룸넘버랑 키는 주되 방은 3시이후에 들어갈수있다며 그러면.. 체크인이 무슨소용… 그래서 우리는 짐맡기고 점심먹으러 나가기로 결정!

체크인하는데도 사람이 너무많아서 기다림에지친 아이들이 로비 카페에서 파는마카롱을 사달라고~~ 개당 90페소 개당 2100원꼴이라 한국가격이랑 비슷 한개씩 골라서 포장했다! 주의.

로비 카페는 전부 카드결제만 가능하다! 마카롱값 현금 낼려고했더니 안된다고 카드만된다고 참고하세요^^ 점심먹고 4시쯤 와서 바로방으로~!!

우리방은 리노베이션된 럭셔리룸이아닌 일반 트윈베드룸인데 노후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