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 친구의 선물 얼마 전 아이를 낳은 친구가 선물을 주었어요. 박스를 열어보니 살림백서 주방세제가 들어 있었어요.
이건 애기 젖병도 씻을 수 있을 정도라며 믿고 써보라던 말이 기억에 남았어요. 그렇게 처음 살림백서 주방세제를 만나게 됐어요.
별생각 없이 사용 시작 당장 쓸 세제가 떨어졌을 무렵이라 선물 받은 살림백서 주방세제를 꺼냈어요. 처음엔 그냥 주신 거니까 한 번 써보자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뚜껑을 열었어요.
생각보다 향이 산뜻해서 기대가 생기더라고요. 향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살짝 청귤 향이 퍼지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머물렀어요.
세제를 닦아낸 식기에서 향이 오래 남으면 식사할 때 거슬릴 수 있는데 살림백서 주방세제는 그런 잔향이 없었어요. 젖병 세정 가능하다는 말이 기억났어요 아기 젖병까지 씻는다는 말이 떠올라 가족이 쓰는 컵부터 닦아봤어요.
기름진 입술 자국도 깨끗하게 사라졌고 씻은 후에도 뭔가 남는 느낌 없이 상쾌하게 마무리되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자연스럽게 계...
원문 링크 : 주방세제추천, 이걸로 바꾸고 나서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