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딩 사진, 그날의 공기까지 남기고 싶었던 오린하우스 이야기 결혼 준비를 시작하고 나서 제일 많이 들여다본 게 뭔지 생각해보면 저는 단연 사진이었어요. 드레스도 중요했고 홀 분위기도 중요했지만 시간이 지나서 결국 손에 남는 건 사진이더라고요.
부산에서 웨딩 준비를 하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검색했어요. 인스타그램도 보고 블로그도 보고 후기 글을 밤마다 넘기다 보면 괜히 마음이 더 조급해지기도 했고요.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부산 기장 일광의 오린하우스 사진 한 장이 이상하게 계속 눈에 남았어요. 햇살이 들어오는 각도 사람들의 표정 그리고 너무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
저는 직접 가봐야겠다고 마음먹었고 그날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해서 이렇게 글로 남기게 됐어요. 부산에서 특별한 하루를 만나보세요 [클릭] 오린하우스 대관 상담 ️ 네이버 폼 설문에 바로 참여해 보세요. naver.me 고민하던 시간들 부산에는 정말 많은 웨딩홀이 있잖아요.
호텔 웨딩도 있고 컨벤션도 있고 바다가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