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가득, 워크숍장소 찾기 시작 그냥 회의만 하는 딱딱한 곳 말고, 힐링과 업무를 동시에 하면서 팀원들이랑 친해질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어요. 사실 예전 워크숍 때는 빌딩 안 회의실에서 하루 종일 있었거든요… 그때는 점심 먹고 나면 졸음이 몰려오고 다들 빨리 끝내자 분위기였어요 T.T 그래서 이번엔 진짜 “와~ 여긴 우리만의 추억 남길 수 있겠다” 싶은 데를 찾고 싶었죠.
그러다 사진 속 오린 하우스를 보는데… 바다랑 초록 정원이 한 화면에 들어오더라구요 순간 ‘아, 여기다!’ 하고 바로 후보 1순위로 올렸습니다.
그렇게 장소를 확정하는 순간, 벌써부터 팀원들과 어떤 하루를 보낼지 상상만으로도 설레더라구요 ㅎㅎ 워크숍장소 예약 마감 전, 지금 카톡으로 슬쩍 물어보세요! 하루 한 팀 전용이라 프라이빗함 200% 많은 워크숍장소들이 시간제로 대관하거나 여러 팀이 같이 쓰는 경우가 많잖아요?
ㅎㅎ 근데 여기 오린하우스는 하루에 딱 한 팀만 사용하는 전용 시스템이라서 마음이 놓이더라...
원문 링크 : 워크숍장소 리뷰,힐링과 업무를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