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모임은 감성 있는 부산 송년회로 하자고 마음먹었어요. (시끄러운 회식은 이제 그만…) 그러다 사진 보고 한눈에 꽂힌 곳이 바로 오린하우스였어요.
부산 송년회 장소를 진짜 많이 찾아봤는데 오션뷰에 단독 대관 되는 곳은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고요. “부산 송년회 하는 김에 우리도 한 번쯤 이런 데 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바로 예약했어요.
클릭하면 오린 하우스 간편 문의하기 오린하우스 빠른 상담 연결 네이버 폼 설문에 바로 참여해 보세요. naver.me 도착 첫 순간, ‘아 오늘 성공했다’ 싶었던 이유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팀 다 같이 “와…” 소리 나왔어요. 조명은 따뜻하고,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괜히 어울리지 않는 장식 같은 것도 없어서 딱 우리 분위기대로 녹아들 수 있는 느낌이었어요.
회사 공식 모임인데도 카페 겸 파티룸 온 기분? (나만 퇴사 고민 잠깐 내려놨던 거 아님…?)
부산 송년회 하길 잘했다 싶었던 첫 순간이었어요. 한 명씩 들어올 때마다 “야 여기 ...
원문 링크 : 부산 송년회, 오린하우스에서 텐션 터진 밤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