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데리고 외출이 잦아지니까 유모차 하나로는 점점 버겁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엔 “웨건은 아직 이르지 않나?”
싶었는데, 장보러 갈 때, 주말 외출할 때, 캠핑 갈 때까지 짐이랑 아이 둘을 동시에 태우려니 이건 웨건이 있어야겠더라고요. 링크맘 마곡점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7길 57 1층 112~115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문제는 접이식 유아 웨건 추천이었어요.
크고 무겁고 접기 불편하면 차에 싣는 순간부터 스트레스라서 디럭스보다 더 부담되면 안 된다는 게 제 기준이었거든요. 그래서 폼포라 플레런 웨건을 알게 됐는데, 사진으로 볼 때는 솔직히 감이 안 와서 결국 마곡점 링크맘으로 실물 보러 가게 됐어요.
접이식 유아웨건 추천제품은 다 크고 무겁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폼포라 플레런 웨건 접어보는 순간 어? 생각보다 훨씬 작다는 말이 먼저 나왔어요.
웬만한 디럭스 유모차보다 폴딩이 훨씬 간단했고, 접고 나면 셀프 스탠딩이 돼서 보관도 진짜 편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