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2,918일차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쉬는 날이어서..
하루종일 집에서 작업을 좀 했습니다. 결국 쉬는 날은 아니죠.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하루에 2~4팀씩 계속 촬영이 있었기 때문에 피로도 꽤 쌓여있고..
한팀 작업하고 잠깐 졸고를 반복.. 뭐..
이런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날씨 사진은 찍어야 하니까..
장이나 볼겸.. 카메라와 장바구니를 들고 슬리퍼 신고 대충 집 밖으로 나가보았어요.
기온은 최고 영상 17도, 최저 영상 9도였구요. 오늘 날씨는 쉬는 날을 축하라도 해주는 듯..
매우 흐리고 비까지 내리는군요. 그래..
나 쉬는 날에 비나 실컷 와라 기온은 영상 17도라지만.. 오늘도 바람이 좀 있군요..
긴옷이 필수인 하루입니다. 새벽에는..
정말 엄청나게 추워서.. 밤 11시 이후로도 돌아다닐 생각이시라면 두꺼운 옷이 필요합니다.
흔한 프라하의 마트 앞 풍경.. 마트에는 강아지가 입장이 불가해서..
이렇게 마트 입구에 묶어두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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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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