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2,921일차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기 때문에..
날씨 소식은.. 그저 창문 열어놓고 창밖을 보며 느낀점으로만 작성합니다 ~_~ 창문 사이로는 바람이 조금 불었고, 오후에는 비도 조금 내린..
그야말로 별로 좋지 않은 날씨였습니다. 원래 오늘 프라하 스냅 촬영 예약이 잡혀있었는데..
다행이게도.. 프라하 한달살기 막 오신 분이셔서..
촬영을 2주 뒤로 미뤘어요. 화창한 날씨에 촬영하고 싶으시다고 하셨고..
다음주에는 제 촬영 스캐줄이 너무 많아서 빠듯하기도 했구요. 아무튼..
날씨는 영 별로였습니다. 기온은 최고 영상 12도, 최저 영상 4도로..
이번 5월 들어서 기온이 가장 낮은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매일 프라하 날씨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데..
비를 맞아서 젖어있는 대리석이 날씨를 잘 표현해주고 있으므로.. 오랜만에 이렇게 게으름을 피워봅니다.
글을 쓰는 시점은 그 다음날이고.. 이제 촬영을 나갑니다.
그럼 이만 줄이고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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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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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영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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