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3,397일차 사진/보정 호서 | 글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 프라하는 날씨가 매우 극과 극이군요.
오전에는 엄-청나게 흐렸다가 오후에는 엄-청나게 예쁜 하늘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호서가 찍어온 사진들은 오전이랑 저녁 사진들 뿐이군요.
분명 어제 촬영 4팀이어서 예쁜걸 봤을텐데 많이 바빴나봐요. 여튼 기온은 최고 영상 20도, 최저 영상 9도인 하루였습니다.
마리아 전망대에서 찍어주었군요. 저는 오늘 마리아 전망대 세번 올라갔...
촬영 네팀이라 세팀을 여기서 시작했어요. 뭐,, 운동도 되고 좋죠.
사람이 있긴 했었는데 심하진 않았구요. 저는 반팔 티셔츠 입고 잘 촬영했습니다.
추운것은 전혀 모를 정도였지만 추위 잘 타시는 분들은 6월, 7월 한여름이라도 피부 가릴 것은 챙기시면 좋습니다. 촬영은 워낙에 신속하고 빠르게 이동하기 때문에 필요없을지도 몰라요.
음? 뭔가 제가 본 노을이랑 모습이 다릅니다.
저기 깃털모양같이 생긴 구름 저도 목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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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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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