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3,384일차 사진/보정 호서 | 글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 프라하는 하루종일 흐리군요.
저는 오늘 아침에 한타임 촬영 밖에 없었기 때문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 그때는 촬영 끝나고 살짝 비까지 왔는데, 이 이후로는 거의 무한 흐린 느낌이었습니다. 기온은 최고 영상 23도, 최저 영상 10도였구요.
호서가 오전에 찍은 마리아 전망대군요. 촬영하고 오늘도 사진 컴펌을 했습니다.
사진 실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서 스냅 가격을 또 일제히 올렸어요. 이제 랜드마크가 아니라 클로즈업해서 사진 촬영하는 방법을 알려줄건데, 잘 따라오면 사진 가격은 또 인상됩니다 :D 호트코바 공원에서 바라본 프라하군요.
여긴 사실 흐린날이 제일 예쁜 것 같아요. 야간 촬영 네루도바는 여러모로 장점이 많습니다.
일단 촬영 난이도가 매우 낮다는 것 :D 야간에 액션을 넣는 역동적인 사진을 작업하려면 가로등이 많아야하니까요. 밤에는 꽤 서늘합니다.
추위 잘 타시는 분은 외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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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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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