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촬영 :D 글/사진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돌이 지난 아기지만,, 돌스냅은 대략 이런 느낌이다라는 느낌의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왼쪽 필터 사진은 덤이고, 오른쪽이 네이티브 색감입니다. 인스타에서는 왼쪽 느낌이 주목을 많이 받는 반면 네이티브 색감은, 엄마들이 더 좋아해서 함께 업로드 합니다.
이게 뭐랄까,, 여성이라는 존재가 콩깍지가 씌여있을때는 필터사진에 열광을 하는데, 엄마가 되는 순간부터 얄짤 없어지거든요. 사진을 고르는 눈도 굉장히 까다로워지고,, 그럼 시작합니다.
딱히, 연출은 없습니다. 아빠에게 안전통제만 잘 부탁하고 아기가 노는 모습을 보통, 그대로 찍습니다.
웬만해서 뒤에 프라하 랜드마크를 배치해서요. 그래서 규격이 따로 없고 사진이 똑같을리 없습니다.
항상 그 상황에 맞춰 촬영을 하니까요. 물론, 액자로 만들어야 하니까 이런 사진을 종종 찍기도 합니다.
날씨는 굉장히 흐리고 어둡컴컴했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편집을 잘했어요.
뚱한 모습도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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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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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영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