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그냥 내 할말만 하는 주간 일기 시작. 2022년에는 프라하 스냅은 예약이 있다면 촬영이야 열심히 했지만 블로그 등 홍보활동을 거의 하지않으며 좀 쉬어가려고 했음. 그런데 10월이 되면서 갑자기 다음 주 촬영같은 급한 예약이 많아져서..
바빠짐. 3년을 팬데믹으로 놀다가 바빠지려니 확실히 좀 많이 피곤한건 어쩔 수 없더라.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작업하면서 맥주도 많이 마시고.. 집에 꽁꽁 숨겨뒀던 체코 화이트 와인도 마셔줌.
이건 3월에 구입한건데.. 10월에 마시려니 맛이 좀 변했음 ;ㅁ; 이번 주는 전반적으로 흐린 나날들이었는데.. 이것 나름대로 촬영은 잘 마침.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해야할 것 같음.. 티스토리 블로그에 저장해둔 글이랑..
데이터들.. 저번 카톡 대란 사건으로 사라졌기 때문..
하아.. 이런식으로 네이버로 돌아와야 하나..
카카오.. 주변 지인들한테 항상 말하기를..
하늘이 두쪽나도 난 카카오 주식은 절대 안산다고.. 만약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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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한가할 줄 알았지만 바쁜 10월 by 석영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