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떠날 준비 중 글/사진 석영작가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 프라하는 오랜만에 날이 좋군요.
파란 하늘을 오랜만에 보는듯 :D 어제까지만 해도 안개와 비가 오고 그랬는데 말이죠. 오늘도 이래저래 할 게 많습니다.
제가 처음 프라하에서 사업할때는 관공서에서 요구하는 서류가 몇 개 없었습니다. 근데 일본은..
와.. 몇개인지 너무 많아요.
그거 아세요? 군대에서 병사가 사고치면 영창 보내는데 서류가 총 13종이 필요하거든요?
그거 작성도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일본 비자나 체류 관련한건 더 합니다. 프라하 사업할때, 고등학교 졸업증명서, 범죄경력증명서, 통장잔고, 뭐 이런것 밖에 없었거든요?
그리고 사업설명 프리젠테이션하고 법인설립되고 비자나오고 깔끔했는데.. 일본은..
와.. 대다나다.
오늘도 몇가지 서류를 더 준비.. 아침에 선크림 떨어져서 선크림 사러 나왔어요.
사람들이 제 피부보고 화장품 뭐쓰냐고 물어보시는데, 콜브리 레티놀 1%랑 니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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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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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싶다
원문 링크 : 재외동포청이라는 걸 알게 된 프라하 일상 by 석영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