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3,003일차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오늘 프라하는 꽤 선선한 하루였습니다.
물론 하루에 자주 비가 내리기도 했구요. 뭔가..
요즘 매일 비가 와서.. 촬영 스캐줄도 꼬이고해서..
저로서는 썩 반갑지는 않군요. 그냥 하루에 싹 몰아서 내리지 ~_~ 아무튼 기온은 최고 영상 18도, 최저 영상 11도로.. 7월 8월 통틀어서 기온이 가장 낮은 하루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여름 끝난건 아니라는 점 잘 알아두시길 바래요 :D 요즘 매일 블로그에 글을 쓰지만.. 글 제대로 안읽고 뭔가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엄청 많거든요..
오전에는.. 비..
순간 빗줄기도 꽤 굵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만 잠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잠깐 해가 보이기도 했지만..
역시 잠깐.. 그리고 저녁에도 비가 내렸구요.
뭔가.. 프라하판 장마같습니다.
오늘은 집에서 작업하기 싫어서 집 앞에 코스타 커피에 나가서 작업을 했어요. 여기 와이파이 엄청 느려서 잘 안갔는데..
오늘보니 와이파이가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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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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