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스냅 오픈! 두둥!
나님 등장! 글/사진 석영작가 하이사이!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오키나와 스냅 오픈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준비를 거의 두 달 내내 했습니다. 상인회부터 관리 업체까지 협조를 구하거나 촬영허가를 받아야하는게 엄청 귀찮고 손도 많이 가더라구요.
프라하랑 참 많이 다릅니다. 오키나와라는 좋은 동네에 스냅 업체가 왜 몇개 없는지 바로 이해가 가더란..
그나마 저는 오키나와 관광 인플루언서 대우를 받기 때문에 이 정도였지.. 그냥 맨땅에 헤딩했으면 엄청 힘들었을듯 싶습니다.
내 이름만 대면 촬영허가서 검토 따위 안받아도 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 코우리 섬 시작은 코우리 섬, 촬영 환경은 혼돈의 카오스 촬영의 시작은 코우리 섬이었습니다.
초초초 강풍과 흐린 날씨로 인해서 시작부터 장난 아니더라구요. 웬만해서 날씨 좋은날 찍은 화사한 사진 업로드하고 싶지만, 그런 스냅 사진 없습니다.
네, 저는 최악의 상황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