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분위기가 너무 다른 오키나와 글/사진 석영작가 모든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하였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석영작가입니다. 성탄절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국은 크리스마스가 연인과 함께하는 시간이기 보다는 게임 경험치 두 배 이벤트 달리는 시기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저는 업무 두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야할 것도 많고 생각하고 기획할 것 도 많은 날들입니다.
오후에도 뭔가를 업로드 하겠지만, 출근전 잠시 시간이 있어서 어제 퇴근 후 뭐했는지 기록에나 좀 남겨 보렵니다. 오키나와에서 운전을 할적에, 이 스티커가 차량에 붙어 있다면..
초보운전이라고 하는군요. 이거, 케로로에 나오는 타마마 이등병 계급장 모양이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D 본 아쿠아, 이거 프라하에 살적에 aquia 랑 함께 가장 많이 마셨던 물 중 하나입니다.
글로벌 브랜드는 아닌 것 같은데, 흔한 이름인가봐요. 지금 드라이크리닝 가능한 세탁소를 찾고 있는데, 구글맵에...
원문 링크 : 퇴근 후 동네 구경하는 오키나와 일상 by 석영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