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유니크한 오키나와 해수욕장 글/사진 석영작가 하이사이!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오키나와에서 한국인들이 많이 안가면서 예쁜 해수욕장 3곳을 모아봤습니다. 부세나 광안리 해수욕장처럼 여기가 한국이여 뭐여?
싶은 곳 말고, 등잔 밑이 어두운 곳으로 골라보았습니다. 심플하니까 가볍게 보기 좋아요 :D 트로피칼 비치 트로피칼 비치 첫번째는 트로피칼 비치입니다.
여러분이 차량 렌트해서 북부로 떠나면, 조금 제대로 된 해수욕장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역시 방파제로 둘러 쌓인 만의 형태로 되어 있어서 조류나 파도에 대비해 안전하고 오기 직전에 초대형 쇼핑몰도 있어서 물놀이 용품같은 것들 조달하기도 쉽습니다.
그리고 이 근처의 최대 장점은, 숙박비가 싸요. 관광객이 오긴 오는데..
여기는 살짝 비주류죠. 현지인들이나 주일미군기지 해병대 캠프가 근처에 있어서 수영하는 사람 인종 구성이 좀 알록달록합니다.
렌트용 천막 파라솔 같은 것 대여해도 좋고, 이렇게 아예 천막을 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