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의 경차 다이하츠 탄토 글/사진 석영작가 하이사이! 석영작가입니다.
오늘은 좀.. 스펙타클한 오키나와 렌트카, 다이하츠 탄토입니다.
왜 시작부터 호들갑이냐하면, 후방 카메라도 없고 자동이지만 꽤 기계같은 경차거든요. 그래서..
렌트 비용도 싸요 남자둘, 남자셋이서 여행하면, 재밌는 안주거리가 될 그런 차량입니다. ️ 차량의 픽업 다이하츠 탄토 일단 이 탄토는 아오소라 렌트카에서 예약을 할 수 있고, 차량은 공항 픽업이 안됩니다.
대신 나하 시내에서 차량을 픽업할 수 있는데, 여러분이 원하는 장소, 시간에 차량을 배달해 줍니다. 만약..
중부 지역에서 픽업을 원하면 배달료 5천엔 추가로 지불하면 되구요. 저는 그냥..
집 앞으로 배달 요쳥을 했습니다. 가격은 일본인 기준 성비수기를 따르는데, 초성수기는 8월인데, 가격이 하루 7,000엔입니다.
비수기때는 4,500엔.. 무슨 두 배나 차이가 나냐..
그럼에도 차가 다 나간다는게 신기.. 아메빌 가는길 탄토는 다이하츠라는 브랜...
원문 링크 : 오키나와 렌트카: 상남자의 경차 탄토 타임즈 by 석영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