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날씨 기록하기 3,006일차 안녕하세요 석영작가입니다. 지구는 온난화라며 여기저기 폭염과 폭우가 내리고 있는데요, 기온이 극단적으로 안좋게 변하는 곳들이 많지만 프라하는 정 반대입니다.
여름 기온은 시원해지고 겨울은 따뜻해지는.. 사람이 살기 너무 좋은 곳으로 계속해서 변해가고 있습니다.
어딘가가 안좋아지면 어딘가는 좋아지는데 그 혜택을 프라하가 받고 있는 것이죠. 5~6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폭염도 있고 겨울에 엄청 춥고 그랬는데.. 이제 그런건 안중에도 없고 매년 기후가 좋아지기만 합니다.
오늘도 그런 날 중 하나가 아닐까 싶구요. 오늘 최고 기온 영상 22도 최저 영상 8도인 하루였습니다.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최저 기온은 영상 한자릿수를 찍게 되었군요.
그렇다고 막 춥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주말을 기준으로 다시 영상 30도로 복귀를 한다고는 하는데..
프라하가 한국의 30도 만큼 더우려면 실제 한 40~43도 정도는 되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어제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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