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점심식사 Cafe paru 글/사진 석영작가 하이사이! 석영작가입니다.
오늘도 오키나와 맛집 이야기, 맛과 느낌이 어땠는지 까먹기 전에 기록용입니다. 오늘은 북부 지역 코우리섬입니다.
코우리섬은.. 참 먹는게 애매한 동네죠.
평일에 쉬는 가게도 많고, 섬 자체가 남향이라 다른 지역보다 더 더운것 같고, 여튼 특이한 섬이긴 합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게 즐거웠던 카페 파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타코 스타일 파스타가 있는데, 이건 거의 어린이 메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초딩입맛에 잘 맞는 그런 음식이라 인상 깊었습니다. 카페 파루 위치 Cafe_paruパルパロ 268番地 Kouri, Nakijin, Kunigami District, Okinawa 905-0406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는 당연히 코우리섬에 있고, 골목길을 조금 들어가야하지만, 운전 난이도는 어렵지 않습니다.
매주 화요일이 쉬는 날이고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