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이렇게까지 마음이 벅차오르는 애니메이션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케데헌 감상 후기 이번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속칭 케데헌)을 본지 벌써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팬심으로 수십번이상 재시청하는 게 범상치 않은 일이기도하고..해서 이참에 감상 후기와 분석을 포스팅해보려해요 저는 평소에 문학이랑 애니메이션을 워낙 좋아해서, 좋은 서사 구조나 디테일한 연출을 보면 혼자 흥분하곤 하는데, 이번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를 보고 나서는 영화가 끝난 뒤에도 한참 동안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12년 전 처음 Frozen 1편을 봤을 때 느꼈던 그 전율이 다시 찾아왔달까요.
그만큼 제 안에 있는 어떤 감정의 스위치를 확실히 눌러준 작품이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조이 팬은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 이 영화가 제일 놀라웠던 건, 너무나 정교하고 설득력 있는 스토리텔링이었어요. ...
원문 링크 :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감상 후기와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