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요약하면, 인천 강화도 밑에 있는 동검도의 하늘바다글램핑에 다녀왔습니다. (바이럴아님) 섬의 섬이어서 재미겠다 싶어 가을 날씨도 좋겠다, 이렘과 함께 데이트겸 1박2일로 다녀왔어요.
하늘바다 글램핑장 위치, 머니까 꼭 자차로 가세요 지난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차없는 찐따입니다;; 캠핑 경험도 전무하고 글램핑도 해본 적 없어서 이번에 도전할 겸 가본 건데, 진짜 세상을 만만하게 본거죠 저는 멍청해서 대중교통으로 갔는데, 반드시 자가용타고 가세요!!!
제가 4시간 걸려서 대중교통으로만 갔는데 저야 괜찮지만 결국엔 이렘도 지쳐서 택시탔고 갈때는 문제가 아닌데 다음날 돌아갈 때 택시가 없어서, 섬밖으로 나가서 콜택시 불렀습니다 ㅠㅠ 일단은 소고기랑 버섯, 조개구이들로 준비 서울에서 잠깐 놀다가 갔는데 막상 도착해보니 6시 30분 쯤이어서, 도착하자마자 사장님께 바베큐 세팅을 부탁드리고 (바베큐나 불멍세트는 추가요금있어요) 거기부터 굽기 시작했어요 사실 불피우는 것 조차 제대...
원문 링크 : 지난 추석 강화도 끝단 글램핑 데이트 다녀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