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모발이식 리무진밴 내부 사진 안녕하세요. 터키아는남자입니다 ️ 어제 오랜만에 리무진 밴 기사님들과 함께 앉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었어요.
무스타파 씨, 쿠드레틴 씨, 유누스 씨 등 평소에 선생님들을 모시던 기사님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생각보다 터키에서 살아가는 게 정말 쉽지 않다는 걸 다시 느꼈네요 제가 유튜브나 블로그에서도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터키는 요즘 극심한 인플레이션 때문에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정책들이 외국인들 상대로 삥뜨는 수준까지 왔어요 예를 들어 아야소피아 외국인 입장료만 해도 6만 원이 넘고, 뭔가 새로운 수익을 만들기 위해 계속 터키 정부가 외국인들에게 비용을 요구하는 느낌이 들 때도 있는데.. 터키 공항에서 도착하자마자 일어서면 벌금입니다;; 위 기사 보시면 비행기에서 자리에서 일어났다고 벌금이 10만 원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이해하기 어렵죠.
종교적·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들이 많으니까 관광에 기대서 배짱장사하나 이것들...
원문 링크 : 터키 모발이식 리무진 밴 기사님들의 고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