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터키 모발이식 여행 중 중간사진 조금 길었던 터키 모발이식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남겨봅니다. 참고가 되실 것 같아 제 상황부터 간단히 말씀드리고 시작할게요.
저는 만 56세, 한국 나이로는 57세이고, 탈모 상태는 한 번의 시술로 전부 커버가 어려운 완전 탈모에 가까운 편입니다. 흰머리도 많은 편이고요.
탈모약은 따로 복용한 적이 없으며, 가발은 약 5년 정도 착용해 왔습니다. 지난달 퇴직을 앞두고 더 미루지 말자는 생각에 항공권부터 먼저 끊고 모발이식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은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아 계속 망설이기만 했는데, 퇴직을 계기로 여행 겸해서 다녀오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일정은 9월 2일 아시아나 항공으로 이스탄불에 입국해서, 9월 10일 타이항공을 타고 방콕을 경유해 11일에 한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었습니다.
타이항공 경유를 선택한 이유는 시술 후 머리가 최대한 덜 드러나게 하고 싶어서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했기 때문인데,...
원문 링크 : 조금은 긴 여정이었던 터키 모발이식 여행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