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에어컨도 끄고 아기 옷도 가을옷으로 바꾸고 있어요. 아직 애매한 날씨라 두꺼운 실내복은 답답할 것 같고, 아기 이불을 하나 준비해주면 좋겠더라고요. 19개월이 된 찰떡이는 애착 물건이 없는데 주변 친구들을 보면 애착인형이나 애착 이불을 침대에 두면 안정감을 느끼고 더 잘 잔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모를 일 때문에 겁이 나서 아기때부터 침대에는 아무것도 두지 않았는데 최근들어 안방에 있는 엄마 이불에 얼굴을 묻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이불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 준비해주는 아기 이불이다 보니 아무거나 주기는 싫고, 소재부터 디자인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소베맘 자가드 양면 블랭킷으로 준비해주었어요.
일단, 가장 중요한 소재!! 아이들 애착이불은 언제 어디서나 사계절 사용하는 이불이니까 계절을 타지 않는 적당한 소재가 좋아요.
소베맘 자가드 양면 블랭킷은 순면100% 소재로 보송하고 부드러워서 아기 맨 살이 닿아도 거슬거림 없이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
원문 링크 : 아기이불 추천 소베맘 자가드 양면 블랭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