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월기 말고 월간 일기라는 말도 있구나 근데 난 걍 월기라 할래 24년 4월. 벚꽃도 보고 처음으로 친구 아기도 만나고 진챠 귀여워서 집으로 데려가고 싶고,,, 대모 하겠다고 함; 뭣보다 블로그 시작해서 첫 체험단도 당첨돼 보고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수익 생기는 재미가 쏠쏠험 그녀 덕분에 클파원도 해보고^~^ 쩝 클립 만드는거 재밌는데 클립만으로 일방 1000넘는게 의미있는 지표인지는 모르겠 ㄷ ㅏ..
왜냠 클파원하고나서 매일 100넘고 1000까지 간 날도 있는데 애드포스트는 떨어졌단 말임; 이럴거면 검색유입이랑 클립이랑 통계를 발라달란 말이야~~ 증거제출 답답 하니까 생각나는게 대행사랑 업무방식이 너무 안맞아서 답답함 터져서 밤에 달리러 나갔던 날.. 창과 방패처럼 날세워 컴하는게 반복되니 답답하고 계속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사는게 맞나 답답해서 새벽 한시에 밖에 나가 막 달리고 벤치에 엎어져 누워서 찍었던 하늘 난..답답할 때 하늘을 봐..
(별) 에-일희 일비의 아이콘 답게 ...
#
일기세요
원문 링크 : 미리쓰는 4월 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