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아는것이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 나를 마주하는 것도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나를 인정하는 것도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음.. 하지만 나를 알아주고 이해해주고 보듬아주고, 인정해주는것이 나를 충분히 사랑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 스스로를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나를 사랑하는 시작이다.
라고 믿고 있어요 사람들은 세상에 많지만 나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없더라구요 겉으로 위해주는척 말로는 다정한척 진심으로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은 부모님, 가족 정말 친한 친구 .. 몇 명이나 있을까요?
저는 그런 사람이 가족 제외하고 한명만 있어도 선방한 삶이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ㅎㅎ 흔히 제가 사람을 죽였어요..........
1월 22일 토. from. 블로그씨 : 나의 장점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