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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금. 오상언니 하한가 맞다.

 1월 28일 금. 오상언니 하한가 맞다.

여러분 저.. 오늘 하한가에요.

세상에나 저 잘나가다 오늘 터졌나봐요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든거 있죠 코로나 아냐? 할 정도로 몸과 눈과 머리가 무거웠어요!

5시 30분에 겨우겨우 알람을 끄고 모닝 루틴을 했거든요~? 제가 아침에 하는 루틴중에 밸런스핏을 하는데 발바닥에 원적외선으로 찜질 해주는데 따뜻한거에요~ 억지로 일어나서 인지 도저히 따뜻한 기운에 잠에 들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때 사랑하는 동거인이 와서 공복 유산소 하러 안가냐고..

안갈꺼면 침대에서 자라는거에요 한..10초정도 고민했나? 뒤에 바로 올라갔어요 그뒤로 사망했고 저는.. 10시 30분 4시간 30분갸량을 더 잤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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