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월 22일 토. 똑같은 듯 다른 아침식사

 1월 22일 토. 똑같은 듯 다른 아침식사

토요일에 포스팅 했었어야는데 약속도 있고, 바빠서 몇일이 지난 오늘에서야 포스팅을 합니다. 이날은 고민이 많았던 아침입니다.

사과만 먹을까 계란만 먹을까 둘다 먹을까 이런 고민 말이에요 ㅋㅋ 제가 사실 계란을 엄청 좋아합니다. 영양분도 엄청 풍부하고 맛도 너무너무 맛있는 음식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노른자에 콜레스테롤 높이는 성분들이 많다고 해요 하루 2개가 적당하다는데 저는 계란을 안먹으면 안먹었지 노른자를 절대로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리지 못한답니다...

어쩄든. 사과를 포기하고 계란을 선택했어요~ 위에 케찹은 TMI인데요 헤인즈 케찹입니다.

남자친구가 오뚜기와 헤인즈가 맛이 다르다는거에요~ 제가 그래봐야 똑같..........

1월 22일 토. 똑같은 듯 다른 아침식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