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뭐다? = 먹방!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안타깝게도 의도치 않게 식비를 확 줄이게 되었다. 돈을 아끼기 위해서가 아니라...
첫 날에 이동시간이 너어어어어무 길어서 식당에 방문해서 뭔가를 먹을 시간이 없었던 것... ㅠㅠ (빅토리아 당일치기는 무리입니다.
꼭 1박하세요...) 그래서 이동하는 중간중간에 대충 간식으로 배를 채우기도 했다.
하지만 빅토리아에 왔으니 해산물을 잔뜩 먹어주고 가야지! 라는 나의 야망에 따라 첫 날 저녁과 둘째날 점심에는 피쉬타코와 피쉬앤칩스를 먹으러 갔다.
첫째날 저녁 : Fisherman's Warf에 위치한
사실 나는 첫날도 피쉬앤칩스... 둘째날도 피쉬앤칩스를 먹고 싶었으나 내가 방문하고 싶어하던 식당들이 전부 월요일에 닫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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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fishblue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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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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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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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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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피쉬앤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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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피쉬타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