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을 쓴다! 요즘 너무너무 바빠서...ㅜ_ㅜ 콤푸타 할 시간도 없다.....ㅎ_ㅎ(허세허세) 오늘은 내가!
작년쯤?발견한 수원역 맛집이다..!
수원은 정말 맛집 없기로 유명한데...ㅠㅠ 사실 내가 가본 파스타집중에서 여기가 젤 맛있는 것 같당!!ㅎㅎㅎ 이름은 바로바로~ "쉐프 디 까사 비스트로" 위치는 수원역 로데오거리를 쭈욱!!
가다보면 신호등이 하나 나온다.. (빠리바게트앞에!!)
거기 신호등을 건너서 다시 쭈욱! 가다보면 모텔이 좀 나오고...ㅎㅎ; (난 첨에 길 잘못들어온줄 ㅋㅋ) 오른쪽에 파스타집이 보인다!
ㅎㅎㅎ 첨가는 사람은 찾기 어려울 수도!! 내가 여기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는~ 고르곤졸라 피자와 빠네이다..
진돌이와 고르곤졸라 피자와 빠네를 시켰다 흐흐... (사실..
파스타 2개랑 피자 한판시킬까? 했는데..ㅎ;; 후식도 먹을려고...
나중에 먹다보니까 안시키길 잘한것 같다! 양이 정말정말 많다!!)
먼저! 음식을 시키고 나면~ 요렇게..
맛있는 식전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