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금융기관 여신업무 확대 앞으로는 국민들이 행정 ·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종이 구비서류를 일일이 발급받지 않고도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여 다양한 금융기관 여신서비스를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공공 마이데이터란?"
: 국민이 정보주체로서 행정 · 공공가관에게 보유한 본인 행정 정보를 본인이 원하는 곳에 제공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서비스로, 국민의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고 데이터 경제에도 기여하고 있음. 행안부는 올해 6월부터 공공 마이데이터의 활용범위를 담보대출, 전세대출, 자동차대출, 대출갱신, 할부금융 등 금융 여신업무 전반으로 넓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행정정보 종류도 현행 5종에서 29종으로 확대되며, 이를 통해 대출 신청자의 서류 준비과정과 제출 절차가 간소화되고 여신서비스의 서류 심사도 한층 신속하게 처리될 전망이다. (신분증만으로도 대출신청이 가능해집니다!!)
* 금융거래 이외에도 건강의료, 생활안전, 복지혜택, 창업경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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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로 대출 간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