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출은 자주 할 수없는 상황이지만 쓰레기 버리러 밖을 잠깐 나가보니 봄이 온거 같아요.
집안에만 있으니 봄이 온줄도 몰랐어요. 슬프네요ㅎㅎ 오늘은 블로그 포스팅 아니었으면 비우기를 못했을거같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었어요ㅠㅠ 하지만 몸을 움직여봤습니당... 확실히 포스팅이 동기부여가 되요 ㅎㅎ 오늘은 옷장을 한군데 비워봤는데...
사실 이사한지 1년 ... 그 후 옷정리를 단 한번도 하지않았어요..
애들옷만 하구..ㅎㅎㅎㅎㅎ 사진보시면 경악스러울거에요.. 하지만 달라질거니깐..
애키우느라 바빴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엉망진창인 드레스룸 남편옷과 제옷이 엉망으로 뒤섞여있습니다...
저는 육아중으로 외출할 일이 많지 않다보니 정리를 미뤄왔었어요.. 저방만 보면 한숨이 .
안방에 붙박이장도 있는데.. 큰일났어요 ㅎㅎ 심각한 드레스룸 심각하죠..알아요..
창피해서 올릴까 말까했는데.. 이또한 자극이 되겠죠..ㅎㅎ 여긴 남편옷이 칠십프로?
제옷은 붙박이장에 더 많아요. 이사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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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매일 10분 비우기 4일차 옷장 버리지 못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