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강공원 편의점에서 라면을 끓여먹을 수 있다. 너구리와 삼양라면을 끓여먹었다.
김밥까지 함께 먹었다. 가격 6 맛 6 분위기 7 가격은 3천원으로 밖에서 먹는 식사에 비하면 저렴하지만 라면을 직접 끓여먹는 것 치고는 비싸다 맛은 일반적인 라면의 맛이다.
라면 끓이는 기계에 각각 라면종류를 누르면 히팅이 되어 조금 더 맛있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그대로였다. 한강공원에서 따사로운 햇빛을 받으며, 시원한 바람과 함께 라면을 먹으니 너무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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